26일 하이라이트…체면 구긴 야구, 중국 상대로 결승전 노려'세계 최강' 양궁 스타트…배드민턴 안세영 등 개인전 본격 일정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 선수들이 25일 일본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농구 4강전에서 중국을 85대80으로 꺾은 후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아시안게임 2연속 2관왕을 노리는 오상욱. ⓒ 뉴스1 김도우 기자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 ⓒ 뉴스1 김도우 기자양궁 대표팀 김우진.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하이라이트농구오상욱야구양궁안세영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권혁준 기자 개인전 金 품은 송세라…이제 LA서 '그랜드슬램' 마지막 퍼즐[AG]'金金金' 풍성한 한가위…韓, 금메달 800개 금자탑(종합)[AG]관련 기사추석에도 금빛 레이스는 계속…송세라 2관왕 도전·남녀 축구 8강[AG]여서정 금빛 착지에 카누는 금빛 물살…연휴 첫날 金金(종합)[AG]여서정, 도마 金빛 착지 도전…전하영·박상영도 금맥 잇는다[AG]'펜싱 간판' 송세라, 금빛 찌르기 도전…김우민은 1500m 출격[AG]남자농구 12년 만에 金…근대5종·테크볼까지 첫날 골든 선데이[A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