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서 중국 43-35 제압…모별이 5·7 릴레이 맹활약홈팀 일본과 금메달 놓고 격돌…오후 5시 20분 시작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플뢰레 단체전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심소은과 중국 선수가 동시에 공격에 성공한 후 포효하고 있다. 결과는 심소은 득점.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플뢰레펜싱은메달박지희모별이권혁준 기자 벼랑 끝 중국전, 김주원 1번 복귀…선발 마운드는 최민석[AG]김제덕·강채영, 양궁 혼성전 출격…나란히 '3관왕' 정조준(종합)[AG]관련 기사4명 모두 첫 AG 출전한 女 플뢰레 "긴장도 즐기며 金 따겠다"[AG]"4연패 보인다" 오상욱 앞세운 男 사브르, 단체전 4강행…銅 확보[AG]女 농구, 日 넘어 12년 만의 金 노린다…오상욱은 2관왕 도전[AG]펜싱 男 플뢰레 단체전 4강 탈락 銅 확정…3연패 무산[AG]펜싱 女 에페 단체전, 한일전 승리로 銅 확보…송세라 2관왕 도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