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에 日 개최…아시아의 다양성·연대 강조 베일 벗은 성화 최종 주자…'무로후시 父子' 점화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성화가 불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전통의 심장 박동'이라는 주제로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
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
아시안게임 해머던지기 5연패를 기록했던 무로후시 시게노부와 아들이자 2004 아테네올림픽 해머던지기 금메달리스트 무로후시 고지가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최종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77-51로 승리를 거둔 한국 이현중이 손뼉치고 있다. 2026.9.18 ⓒ 뉴스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