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 단복 입고 등장41개 종목에 1040명 파견…금메달 최대 45개 목표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김도우 기자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김동용, 신유빈을 필두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 팔로마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 입장하고 있다. 2026.9.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개회식입장신유빈안영준 기자 '0.04초 차' 판잔러 간담 서늘하게 한 김영범…韓 단거리 샛별 떴다[AG]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관련 기사'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개회식 기수 신유빈 "영광스럽고 큰 자부심…전 종목 메달 목표"[AG]김동용·신유빈 앞세운 한국 선수단…개회식 16번째 입장[AG]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우산은 필수품'…개막 코앞인데 또 비 예보, 대회 운영 '빨간불'[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