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

19일 오후 6시 미즈호 육상경기장서 개회식
코로나19로 1년 미뤄졌던 항저우 대회 이후 3년만

본문 이미지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 포트 멧세 메인프레스센터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해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열린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사흘 앞둔 16일 일본 나고야 포트 멧세 메인프레스센터에 현수막이 걸려 있다.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해 다음 달 4일까지 16일간 열린다. 2026.9.16 ⓒ 뉴스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스포츠 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3.9.23 ⓒ 뉴스1 민경석 기자
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스포츠 파크 경기장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막식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3.9.23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황선우와 김우민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메달을 들고 있다. 황선우는 가장 많은 6개(금 2·은 2·동 2)의 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400m·800m·계영 800m 3관왕에 올랐다. 2023.9.30 ⓒ 뉴스1 신웅수 기자
황선우와 김우민이 30일 중국 항저우의 한 호텔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메달을 들고 있다. 황선우는 가장 많은 6개(금 2·은 2·동 2)의 메달을 목에 걸었고 김우민은 남자 자유형 400m·800m·계영 800m 3관왕에 올랐다. 2023.9.30 ⓒ 뉴스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한 뒤 응원단에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1차전 북한과 방글라데시의 경기, 북한 선수들이 10-0으로 승리한 뒤 응원단에 다가가 인사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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