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타율 0.123…팀도 컵스에 4-8 패배'NL MVP 후보' 크로-암스트롱, 43·44호포김하성(31·애틀랜타 브레이브스). ⓒ AFP=뉴스1이마나가 쇼타(시카고 컵스). ⓒ AFP=뉴스1피트 크로-암스트롱(시카고 컵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하성애틀랜타컵스이마나가메이저리그크로-암스트롱권혁준 기자 '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이상현 단장 '도요토미 논란'에 "정치적 이슈, 분명한 뜻 전할 것"[AG]관련 기사이정후, 시즌 30호 2루타로 '빅이닝' 견인…시즌 타율 0.276(종합)애틀랜타 김하성, 3경기 연속 무안타…시즌 타율 0.126애틀랜타 김하성, 필라델피아전 3타수 무안타…시즌 타율 0.110ESPN "스쿠발 품은 다저스, 트레이드 시장의 최대 승자"김하성, 트리플A 연속 안타 행진 중단…볼넷만 2개 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