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銅, 2연패 무산…"우승 못해 아쉬워"아시안게임 통해 반등 다짐…"목표는 금메달"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낸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배드민턴 세계선수권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딴 서승재-김원호. ⓒ 신화=뉴스1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복식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낸 김원호(왼쪽)와 서승재가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배드민턴서승재김원호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배드민턴 남복 1위' 서승재 "목표는 금메달…파트너 믿는다"[AG]서승재-김원호, 시즌 11번째 우승…"부상 투혼이 빚어낸 값진 승리"'배드민턴 남복 시즌 8승' 서승재 "오랜 기간 정상 지키고 싶다"'역시 세계 1위' 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코리아오픈 남복 우승…V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