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아시안게임서 메달 5개 수확"중국, 약해졌어도 세계 챔피언…일본·대만도 경계"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장우진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장우진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장우진탁구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최강 짝꿍' 신유빈·임종훈 "AG 金 따고 멋진 세리머니 펼칠 것"관련 기사AG D-51…'자신감 충만' 탁구대표팀 "만리장성 넘어 金 1~2개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