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대회서 21년 만에 금메달 수확…기대감 커져7개 종목 출전…신유빈·임종훈, 혼합복식 우승후보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팀 신유빈, 임종훈 등 선수들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팀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탁구신유빈임종훈오준성장우진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KIA 나성범 "최형우 레이저 송구? 그래도 적극적으로 뛰어야 "[PO3]'67세' 머피 감독, MLB WS 우승 최고령 3위…"우리는 특별한 팀"관련 기사'최강 짝꿍' 신유빈·임종훈 "AG 金 따고 멋진 세리머니 펼칠 것"[기자의 눈] 한국 탁구, 중국에 대한 자신감 회복했다탁구대표팀, 세계선수권 동메달 2개 안고 귀국…"값진 성적"탁구 레전드들 "金 따면 구름 위 걷는 기분…후배들도 느꼈으면"세계 최강 왕추친 "한국 탁구, 계속 발전하는 모습 인상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