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인도 신두 2-0 제압안세영(24·삼성생명).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권혁준 기자 박규현·박가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아시안게임 출전[프로야구] 중간 순위(29일)관련 기사'시즌 4승 도전' 안세영, 동료 심유진 완파…싱가포르오픈 16강 진출다시 개인전 안세영, 지난해 아쉬움 씻어라…싱가포르오픈 26일 개막배드민턴협회,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여자대표팀에 포상금 지급더 '빨라진' 안세영, 주목해야 할 세계단체선수권 12게임 '스코어''존재만으로도 중국에 기선제압' 박주봉 감독이 말하는 안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