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서 인도 신두 2-0 제압안세영(24·삼성생명).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승승장구하던 '셔틀콕 여제' 안세영, 왼발 부상으로 일본오픈 기권한 달 충전 안세영, 일본·중국오픈서 시즌 6·7번째 트로피 도전'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역대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돌파안세영, 2주 연속 결승서 만난 야마구치 완파…인니 오픈 우승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