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잠실서 우승 기억"…정수빈 "마지막 잔디도 기억할 것" 류현진 "모든 투수 좋아한 구장"…오스틴 "슬프지만 새구장 기대"
11일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을 앞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드림팀 두산 양의지가 2회말 퍼포먼스를 하며 타석으로 향하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1루 드림팀 응원단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