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강서 일본 신예에 완승 거뒀으나 부상으로 하차부상으로 일본오픈에서 중도하차한 셔틀콕 여제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관련 기사한 달 충전 안세영, 일본·중국오픈서 시즌 6·7번째 트로피 도전'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역대 최초 누적 상금 300만달러 돌파안세영, 2주 연속 결승서 만난 야마구치 완파…인니 오픈 우승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거침없는 안세영, 인니 오픈 4강 진출…시즌 5승까지 두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