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18분 접전 끝 2-1 승리시즌 5승·2연패 도전…7일 야마구치와 대결안세영 ⓒ AFP=뉴스1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천위페이안세영 천위페이대역전극안세영 7-17안영준 기자 '스태프 밀친' 황희찬, 징계 없이 선발 출전해 83분 소화…팀은 패배피겨 신지아, 시즌 첫 그랑프리서 쇼트 6위…아쉬운 점프 실수관련 기사'3세트 5-11 대역전' 안세영 "이길 거라 믿었다…더 많은 역사 쓸 것"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절대 1강 안세영 "金, 하나의 과정…더 성장하고 완벽해져야"[AG][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메달, 사상 최초 女 단식 2연패 금자탑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