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5번째 우승안세영(24·삼성생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인도네시아오픈야마구치권혁준 기자 KIA 김도영, 17호포 '장군'· LG 오스틴도 '멍군'…홈런 공동 선두(종합)눈물·코피 모두 쏟은 서교림 "울음 소리 안내려 코 막은 건데"관련 기사안세영, 7-17서 대역전극…천위페이 꺾고 인니 오픈 결승행안세영, 무패 행진 제동… 전영오픈 결승에서 왕즈이에 완패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전영오픈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공식전 35연승' 안세영, 천위페이와 전영오픈 결승행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