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주 연속 우승 포함 2026시즌 벌써 'V5' 14일부터 일본오픈, 21일부터는 중국오픈 출격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싱가포르 오픈 결승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와의 경기에서 우승한 뒤 우승컵을 들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안세영(1위)이 7일(현지 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인도네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야마구치 아카네(3위·일본)를 꺾고 포효하고 있다. 안세영이 2-0(23-21 21-12)으로 승리하고 우승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6.8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