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 승리여자 배드민턴 안세영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배드민턴세계선수권안영준 기자 김은중 전 수원FC 감독, 2028 LA 올림픽 축구 사령탑 선임김민재 vs 이강인, 한 명만 챔스 결승으로 간다…7일 4강 2차전관련 기사더 '빨라진' 안세영, 주목해야 할 세계단체선수권 12게임 '스코어''존재만으로도 중국에 기선제압' 박주봉 감독이 말하는 안세영천위페이 잡은 김가은 "승패 신경 안쓰고 최선 다했더니 이겼다"단체전도 접수한 안세영 "개인전보다 더 재밌어…영광스런 우승"'세계선수권 우승' 여자 배드민턴,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은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