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경기 12게임 중 15점 초과 허용 단 1게임 내년 1월 도입 '15점제' 대비 스타일 변화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중국 왕즈이와의 단식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우버컵은 단식 3경기와 복식 2경기로 치러지며, 먼저 3승을 거두는 팀이 우승한다. ⓒ 신화=뉴스1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의 안세영이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2026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전 중국 왕즈이와의 단식 경기에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이날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매치 스코어 3-1로 중국을 격파했다. ⓒ 신화=뉴스1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