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우승 안세영, 1주자로 전 경기 승리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소희의 인터뷰를 바라보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2026년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안세영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세영배드민턴셔틀콕 여제안영준 기자 이도현, 인스브루크 월드클라이밍 동메달…두 대회 연속 입상'인구 15만' 퀴라소, '슈팅 28개' 에콰도르와 '무승부'…사상 첫 승점관련 기사단체전도 접수한 안세영 "개인전보다 더 재밌어…영광스런 우승"'세계선수권 우승' 여자 배드민턴,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은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