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서 '드림팀' 구성한 중국 3-1 제압 에이스 안세영에 김가은·복식조 맹활약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등 대힌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등 대힌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 이호윤 기자배드민턴 대표팀을 응원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박지숙씨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세영배드민턴인천공항안영준 기자 '토미호' 삼성화재, 왕빈 35점 앞세워 KB손보 꺾고 개막전 승리시흥시민축구단, K3리그 조기 우승 확정…2년 만에 정상 탈환관련 기사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안세영, 새 역사 썼다…배드민턴 여자단식 최초 AG 2연패[속보] 안세영, 천위페이 꺾고 결승 진출…2연패까지 한 걸음자정 넘어 시작된 배드민턴 경기…"죽으라는 건가" 불만도[AG](종합)'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