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정상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안세영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미소를 띄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2026년 세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안세영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우버컵에서 경기 중인 안세영ⓒ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안세영배드민턴셔틀콕 여제우버컵 우승안영준 기자 달리기 하면 금리 올라간다…체육공단, '달려라 하나 적금' 출시맨시티 세메뇨에게 '인종차별 발언' 한 에버턴 71세 팬 체포관련 기사'존재만으로도 중국에 기선제압' 박주봉 감독이 말하는 안세영'세계선수권 우승' 여자 배드민턴,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은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