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위페이 잡은 김가은 "승패 신경 안쓰고 최선 다했더니 이겼다"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주역

본문 이미지 -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김가은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대표팀 김가은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등 대힌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
2026년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우승을 차지한 안세영 등 대힌민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5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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