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와 결승행 다툼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세계선수권김도용 기자 '극적 결승골' 타파리 "손흥민의 환상적인 패스 덕"국제심판 배출 목표…KFA,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관련 기사아쉽다 남자 배드민턴, '2승1패'에도 세계단체선수권 8강 실패'안세영 선봉' 여자 배드민턴, '3경기 15게임 전승' 세계선수권 8강 진출내일의 희망 본 남자 배드민턴…함께 빚은 '5시간15분' 대역전승'후반부' 더 강한 안세영 새 숙제…배드민턴, 내년부터 '15점 승리제'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불가리아 잡고 세계단체선수권 2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