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더 강한 안세영 새 숙제…배드민턴, 내년부터 '15점 승리제'

'3X15' 방식으로 변경…20년 만에 획기적인 변화
빠르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 유도…빠른 대비 필요

본문 이미지 - 배드민턴계에 큰 변화가 생긴다. 기존 21점 승리 방식에서 15점 승리제로 바뀐다.  ⓒ 신화=뉴스1
배드민턴계에 큰 변화가 생긴다. 기존 21점 승리 방식에서 15점 승리제로 바뀐다.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후반부에 더 강한 안세영 입장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운영이 필요해졌다.  ⓒ 신화=뉴스1
후반부에 더 강한 안세영 입장에서는 보다 적극적인 운영이 필요해졌다. ⓒ 신화=뉴스1

본문 이미지 -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 ⓒ AFP=뉴스1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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