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컵 후반 추가 시간 헤더골로 2-1 승리 견인톨루카와 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1차전에서 결승골을 합작하고 기뻐하는 손흥민과 타파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LA FC타파리챔피언스컵김도용 기자 국제심판 배출 목표…KFA,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 개최인판티노 FIFA 회장, 4선 도전…내년 3월 모로코서 선거관련 기사침착한 해결사 손흥민, 또 '결정적 한방'으로 바꾼 흐름'특급 도우미' 손흥민 2도움…LA FC, 안방서 멕시코 톨루카 2-1 제압'손흥민 77분' LA FC, 콜로라도와 0-0 무승부…4연속 무승 부진'한 달 째 침묵' 손흥민, 북중미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선발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