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단체선수권서 대만 '0-2→3-2' 짜릿한 역전승서승재-김원호 '잠시 이별'…다양한 카드 발굴남자배드민턴 대표팀이 토마스컵에서 대만을 꺾고 첫 승을 달성했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젊은 단식주자들의 분전이 대역전승을 일궜다.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서승재-김원호 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선수들의 경쟁력이 높아져야한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토마스컵조현우서승재김원호관련 기사'173위의 짜릿한 뒤집기' 남자 배드민턴, 세계단체선수권서 대만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