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3개 코스 전체 집결대한축구협회가 4월 30일 충남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 대강당에서 '2026 KFA 심판 아카데미 통합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심판김도용 기자 K리그1 대전, 유니폼 자선경매로 마련한 2천만원 기부월드컵 휴식 앞둔 K리그1…서울, 대전에 설욕과 독주 체제 도전관련 기사한국서 남·북 여자축구 최초 '맞대결'…수원시 "만반의 준비"'승부조작 혐의' 이탈리아 축구 심판위원장, 스스로 직무 정지'상대 발목 가격' 강원 강투지, 2경기 출장정지 사후징계법원 "홍명보·클린스만 선임 부적절…문체부 '정몽규 징계 요구' 적법"(종합)김유정 심판, 2027 AFC 아시안컵 조 추첨자로 공식 초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