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전 태국 포함, 조별리그 모두 5-0 완승안세영을 앞세운 여자배드민턴대표팀이 세계선수권 8강에 진출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배드민턴안세영우버컵관련 기사안세영 앞세운 배드민턴, 역대 최다 金 3개 도전…"부담감은 자신감으로"[주목 이 선수] ⑧ 지금은 '안세영 시대'…자신과 싸우는 '셔틀콕 여제'배드민턴 코트 위 '찰칵 세리머니'…박주봉의 '다양한 카드' 꿈 영근다안세영 없는 중국오픈…김가은, 왕즈이 잡고 '존재감' 각인시킨다올해 딱 1번 패한 안세영…'자신과의 싸움'에 무리할 필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