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 쾌거'집안 싸움' 남자 복식 결승에선 김원호-서승재 정상안세영이 12일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왕즈이를 상대하는 안세영 ⓒ 신화=뉴스1수비 과정서 무릎에 피를 흘린 안세영 ⓒ 신화=뉴스1김원호-서승재가 남자 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 우승안영준 기자 '월드컵 출전' 아이티의 국내파 선수, 극적으로 비자 받고 합류세계수영선수권 결선 레인, 8개서 10개로 확대관련 기사'셔틀콕 여제' 안세영, 인니 오픈 16강행…2주 연속 우승 순항뒷심 빛난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싱가포르오픈 우승…시즌 4승 달성'어지럼증' 이겨낸 안세영, 천위페이에 역전승…싱가포르오픈 결승행'4승 도전' 배드민턴 안세영, 싱가포르오픈 4강…中 천위페이와 격돌'시즌 4승 도전' 안세영, 동료 심유진 완파…싱가포르오픈 16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