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 쾌거'집안 싸움' 남자 복식 결승에선 김원호-서승재 정상안세영이 12일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왕즈이를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왕즈이를 상대하는 안세영 ⓒ 신화=뉴스1수비 과정서 무릎에 피를 흘린 안세영 ⓒ 신화=뉴스1김원호-서승재가 남자 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 우승안영준 기자 k리그2 수원, 김포에 0-1 덜미…이정효 감독 부임 후 첫 패배'김대원 결승골' 강원, 대전 2-0 승리…안양과 김천은 무승부(종합)관련 기사[뉴스1PICK]'셔틀콕 여제' 안세영,아시아선수권 결승서 왕즈이 꺾고 그랜드슬램 대업'24세' 안세영, 그랜드슬램 새 역사 썼다…마지막 퍼즐 완성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우승…한국 여자 배드민턴 최초 그랜드슬램[속보] 안세영, 왕즈이 꺾고 아시아선수권 우승…그랜드슬램 달성안세영,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 첫 우승 도전…심유진 꺾고 결승 진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