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난해 아이티 국민 입국 금지 포고령아이티 축구대표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아이티미국북중미월드컵우덴스키 피에르안영준 기자 세계수영선수권 결선 레인, 8개서 10개로 확대여자축구, 2026 E1 챔피언십 예선 1차전서 괌 5-0 완파관련 기사"홍명보호 32강 확률 70%·16강 33%…조 1위도 가능" 슈퍼컴 전망'전통의 강호' 브라질·독일, 월드컵 출정식서 나란히 4골 차 대승브라질, 안첼로티 감독과 2030 월드컵까지 계약 연장'프랑스에 패배' 뿔난 브라질 팬들, '네이마르' 연호…감독 "선수단 만족"'100일 남았는데' 혼돈의 북중미 월드컵…미국 '전쟁'·멕시코 '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