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분 만에 2-0 제압안세영이 싱가포르오픈 16강에 진출했다.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심유진싱가포르오픈배드민턴관련 기사한 달 충전 안세영, 일본·중국오픈서 시즌 6·7번째 트로피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