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스코어 2-1 승리…日 야마구치와 우승 다툼안세영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안세영 천위페이배드민턴 안세영안영준 기자 정승원·구성윤·김민수처럼…모레노호 2기의 새 얼굴은?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관련 기사'3세트 5-11 대역전' 안세영 "이길 거라 믿었다…더 많은 역사 쓸 것"안주하지 않고 달리는 '최강' 안세영 "난 영원한 도전자"[AG]절대 1강 안세영 "金, 하나의 과정…더 성장하고 완벽해져야"[AG][뉴스1 PICK] '셔틀콕 여제' 안세영 금메달, 사상 최초 女 단식 2연패 금자탑안세영 압도적 2연패·여복 24년 만의 金…배드민턴이 남긴 명암[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