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왕즈이와 접전 끝 2-1 승리무릎 출혈 딛고도 집중력 잃지 않는 저력안세영이 한국 여성 최초의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 신화=뉴스1투지를 앞세워 좋은 수비를 선보이는 안세영 ⓒ 신화=뉴스1안세영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안세영 그랜드슬램안세영 왕즈이안세영 우승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안영준 기자 사임 앞둔 정몽규 회장 "홍명보호, 강한 정신력으로 역전승…박수 보낸다"한국-체코전 빈자리 많은 이유? FIFA "관중이 통로에 서 있어서"관련 기사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만으론 한계…'새 카드' 필요한 한국 배드민턴안세영만 있는 게 아냐…여자배드민턴, 중국 넘고 '우버컵 V3' 도전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정상 즐기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 "점점 힘들어지지만 점점 재미있다"아시아선수권 지배한 한국 배드민턴, 금메달 3개 품고 금의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