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서승재·김원호만으론 한계…'새 카드' 필요한 한국 배드민턴

24일부터 덴마크서 세계단체배드민턴선수권 시작
단식 3경기·복식 2경기 중 먼저 3승 거둬야 승리

본문 이미지 -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배드민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최지환 기자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배드민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안세영을 비롯한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즈이(왼쪽),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심유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즈이(왼쪽),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심유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승재-김원호 조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우이익 조를 게임스코어 2-1(18-21 21-12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승재-김원호 조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말레이시아의 아론 치아-소우이익 조를 게임스코어 2-1(18-21 21-12 21-19)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후 포효하고 있다.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