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봉 감독 "안세영과 왕즈이, 다시 원점…'연승' 말도 꺼내지 말아야"

안세영, 아시아선수권서 우승…전영오픈 패배 씻어
박 감독 "왕즈이도 자신감 충전…일방적 우위 힘들어"

본문 이미지 -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왕즈이(중국)와의 경기에서 게임 스코어 2대1(21대12, 17대21, 21대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왕즈이(중국)와의 경기에서 게임 스코어 2대1(21대12, 17대21, 21대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배드민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안세영이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배드민턴에서 그랜드 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대륙 선수권, 대륙별 종합 경기 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은 1992년 박주봉-김문수(남자 복식) 조 이후 역대 두 번째이며, 단식 종목 기준으로는 남녀를 통틀어 안세영이 사상 최초다. 2026.4.13 ⓒ 뉴스1 최지환 기자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배드민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안세영이 팬들에게 축하를 받고 있다. 배드민턴에서 그랜드 슬램(올림픽, 세계선수권, 대륙 선수권, 대륙별 종합 경기 대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은 1992년 박주봉-김문수(남자 복식) 조 이후 역대 두 번째이며, 단식 종목 기준으로는 남녀를 통틀어 안세영이 사상 최초다. 2026.4.13 ⓒ 뉴스1 최지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즈이(왼쪽),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심유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즈이(왼쪽),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심유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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