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부터 세계남녀단체선수권…21일 덴마크 출국 여자부 2022년 우승 재도전…단·복식 모두 경쟁력
'배드민턴 여제'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왕즈이(중국)와의 경기에서 벤치를 향해 손짓을 하고 있다. ⓒ 신화=뉴스1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시상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즈이(왼쪽),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의 심유진,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가 시상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