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NS 통해 체코전 심정 밝혀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앞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정몽규 홍명보안영준 기자 전북, '18살에 프로 데뷔골'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메시 막아본' 야잔 "10m 밖에서도 그의 향수 향이 나더라"관련 기사경찰, 홍명보·정몽규 수사 본격화…14일 고발인 조사경찰, 홍명보 선임 당시 전력강화위원 소환…참고인 조사축구협회 "청문회 최대 협조…현직 증인, 출석 예정"손흥민·황희찬도 '월드컵 참사'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 부른다국회 문체위, 박지성·손흥민·이영표·황희찬 참고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