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SNS 통해 체코전 심정 밝혀정몽규 회장(왼쪽). 2025.6.6 ⓒ 뉴스1 김도우 기자11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에 앞서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6.6.1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정몽규 홍명보안영준 기자 영국 매체, '역전승' 홍명보 극찬 "이래서 감독이 거액 연봉 받는 것"한국-체코전 빈자리 많은 이유? FIFA "관중이 통로에 서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