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선수권에서 왕즈이 꺾고 우승 '그랜드슬램' "목표 달성 후련…많은 말보다 결과로 보여드릴 것"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배드민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안세영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4.13 ⓒ 뉴스1 최지환 기자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에서 우승하며 배드민턴 그랜드 슬램을 완성한 안세영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4.13 ⓒ 뉴스1 최지환 기자
12일(한국시간) 중국 닝보에서 열린 2026 아시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결승전 왕즈이(중국)와의 경기에서 게임 스코어 2대1(21대12, 17대21, 21대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시상식에서 우승 트로피에 키스를 하고 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