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끊긴 여자 컬링, '숙적' 일본 상대로 반등 모색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민선이나현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높고 험한 '이상화의 길'…이나현·김민선, '노메달' 아쉬움[올림픽]1000m에서 희망 본 한국 빙속, 이제는 에이스들 차례 [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한국 빙속, 김민선·이나현 역주로 메달 사냥 시작 [올림픽]'빙속 500m 메달 정조준' 김민선·이나현, 강력한 경쟁자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