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승 끊긴 여자 컬링, '숙적' 일본 상대로 반등 모색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 뉴스1 김성진 기자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김민선이나현스피드스케이팅김도용 기자 '교포' 앤서니 김, LIV 골프 호주 대회 정상…16년 만에 우승우리카드, '봄 배구' 희망 이어간다…OK저축은행 꺾고 3연승관련 기사1000m에서 희망 본 한국 빙속, 이제는 에이스들 차례 [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한국 빙속, 김민선·이나현 역주로 메달 사냥 시작 [올림픽]'빙속 500m 메달 정조준' 김민선·이나현, 강력한 경쟁자 늘었다[나도 밀라노 스타]②'삼세번' 김민선, 메달 한 푼다…'샛별' 이나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