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알베르빌 유선희 11위 넘어…김민선 18위네덜란드 레이드담 올림픽 新 금메달…콕 은메달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를 펼치고 있다. 이날 이나현은 1분15초76으로 최종 9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역주하고 있다. 이날 김민선은 1분16초24로 최종 18위를 기록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유타 레이르담이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여자 1000m에 출전해 1분12초31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이 확정된 뒤 환호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2026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이나현김민선권혁준 기자 전초전 마친 김민선 "500m 기대감 높인 '그린 라이트' 봤다"[올림픽]'女 1000m 새역사' 이나현 "첫 톱10 큰 의미…모든 걸 쏟아부었다"[올림픽]관련 기사김재열 IOC 집행위원 "스포츠가 젊은이들에게 사랑받게 해야"[올림픽]막노동도 불사했던 김상겸…'비인기' 설움 딛고 400번째 메달[올림픽]눈물 보인 김상겸 "부모 속썩인 불효자…은메달 들고 찾아뵐게요" [올림픽]스노보드 맏형 김상겸, 평행대회전 銀 기염…한국 대회 1호 메달 [올림픽]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