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거리 전문' 日 다카기, 단거리 출전 의사 피력다카기 미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전망이다. ⓒ AFP=뉴스1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쌍두마차' 김민선(오른쪽)과 이나현. 2025.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다카기 미호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 출전할 전망이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카기 미호김민선이나현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여자 컬링, 한일전 승리…이나현·김민선 빙속 女 500m 메달 무산(종합)이나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10위…김민선 14위 '노메달'[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1000m 9위 새 역사…역대 최고, 첫 톱10 [올림픽]빙속 이나현, 4차 월드컵 1000m 5위…밀라노 올림픽 보인다빙속 이나현, 월드컵 3차 대회 여자 1000m 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