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9타 줄이며 짜릿한 뒤집기LIV 골프 애들레이드에서 우승을 차지한 앤서니 김. ⓒ AFP=뉴스1관련 키워드앤서니 김LIV 골프안병훈김도용 기자 우리카드, '봄 배구' 희망 이어간다…OK저축은행 꺾고 3연승양윤서, 한국 선수 최초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 우승관련 기사'6언더파' 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셋째 날 공동 17위 도약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둘째 날 4언더파…공동 33위안병훈, LIV 골프 호주 대회 첫날 공동 39위…코리안 GC '최하위'美 대학 골프 챔피언은 왜 마스터스를 포기하고 LIV행을 택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