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베테랑 김준호, 남자 500m 출격김민선은 16일 여자 500m에 출전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하는 김준호. ⓒ 뉴스1 김진환 기자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피드스케이팅김민선김준호김도용 기자 '대표팀서도 침묵' 손흥민, 다시 '득점 사냥' 나선다'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관련 기사'역시 이탈리아' 선수촌서 파스타 면 하루 450㎏ 소비[올림픽]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