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밀라노 스타]②'삼세번' 김민선, 메달 한 푼다…'샛별' 이나현 주목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4년 전 베이징 대회 '노메달' 부진
여자 500m 메달 경쟁 치열…'金 후보' 펨케 콕 넘어야

본문 이미지 - 김민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메달 후보로 꼽힌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김민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메달 후보로 꼽힌다.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이 7일 충북 진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D-30 미디어데이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오른쪽)과 이나현이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출전을 마치고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오른쪽)과 이나현이 제9회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출전을 마치고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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