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시30분,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첫 경기15·16일, 男女 500m…22일에는 매스스타트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 김민선. ⓒ 뉴스1 김진환 기자남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 출전하는 김준호.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피드스케이팅김민선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역시 이탈리아' 선수촌서 파스타 면 하루 450㎏ 소비[올림픽]빙속, 24년 만에 빈손…갈라쇼 초대된 차준환·이해인, K팝으로 장식(종합)세대교체 실패 한국 빙속, 우려가 현실로…24년 만에 '빈손' [올림픽]빙속 '노메달' 위기…'마지막 희망' 정재원·박지우, 매스스타트 출격'노 메달' 위기 빙속, 매스스타트가 마지막 희망 [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