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자위, 하체가 허리 뒤로 꺾이는 사고…척추는 큰 이상 없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 토요타 US 그랑프리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최가온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Getty Images/AFP (Photo by Sean M. Haffey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하프파이프중국류자위윤주영 기자 中 빙속 선수, '진로 방해' 실격에 반박…"내가 더 억울"[올림픽]'엡스타인 연루설'에도 LA올림픽조직위원장 직위 유지 [올림픽]관련 기사또 다른 '18세 보드천재'가 뜬다…최가온, 클로이 김 아성에 도전[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이채운, 예선 9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메달 도전[올림픽]두쫀쿠·김치찌개·말차…스노보드 선수들이 먹고 싶은 특별한 음식들[올림픽]'어깨 보호대' 차고 예선 1위…3연패 도전 클로이 김 "내일이 더 기대"[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