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서 90.25로 1위결선 13일 오전 3시30분…최가온과 경쟁클로이 김 ⓒ AFP=뉴스1관련 키워드클로이 김최가온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안영준 기자 '목수 출신' 알멘, 대회 첫 3관왕 "이 꿈에서 깨고 싶지 않아"[올림픽]EPL 16위, 강등 위기 토트넘, 프랭크 감독 경질…8개월 만에 결별관련 기사최가온, 예선 6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행…메달 도전 [올림픽]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분당 최고 시청률 13.8% 치솟았다'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이번엔 최가온 '비상'…'우상' 클로이 김 맞서 설상 첫 금 도전[올림픽]"상금은 껌값"…'340억 광고' 中 구 아이링, 동계올림픽 수입 1위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