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유승은 김치찌개 사주실 분 구한다"최가온이 올림픽을 마친 뒤 가장 먹고 싶은 음식은 두바이쫀득쿠키다. 2026.1.20 ⓒ 뉴스1 최지환 기자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시상식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유승은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2.10 ⓒ 뉴스1 김성진 기자'스노보드 천재' 한국계 미국인 클로이 김2018.2.13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안영준 기자 '대사관 옆에서 폭발음' 이도희 감독이 직접 겪은 '전쟁통' 이란 참상여자바둑 간판 최정, 블리츠 오픈 4강행…'전설' 이창호와 남녀 대결관련 기사"생큐 동계올림픽" 편의점 매출 '껑충'…치킨집도 반사이익[뉴스1 PICK]"프랑스 알프스에서 다시 만납시다"... 밀라노·코르티나 올림픽 마무리김길리·최가온·유승은·임종언 'Z세대 파워' 한국 동계스포츠 이끈다유승은 "꿈나무 성장 위해 한국도 좋은 훈련 시설 갖춰야"[올림픽]유승은, 동메달 걸고 금의환향…"다음 올림픽 위한 동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