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오 13위·김건희 23위로 결선 무산13일 3시30분 12명이 메달 놓고 결선이채운이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결선에 진출했다.ⓒ AFP=뉴스1이지오는 13위를 기록해 12위까지 주어지는 결선 진출 티켓을 놓쳤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채운스노보드 하프파이프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안영준 기자 불굴의 린지 본, 수술 후 '엄지 척' 여유…"모두에게 감사해"[올림픽]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관련 기사쌩쌩 나는 韓스노보드…최가온·이채운, 나란히 하프파이프 결선행(종합)[올림픽]'귀화 태극전사' 압바꾸모바, 오늘 한국 바이애슬론 새 역사 도전'깜짝 등장' 김상겸·유승은 외 또?…'스타 군단' 대기중[올림픽]'최고 성적' 설상, 대형사고 쳤다…최가온·이채운도 '출격 대기'[올림픽]'할 수 있다' 김상겸 銀 쾌조의 스타트…설상 최고 성적 도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