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민 스피드스케이팅 1000m 10위 '선전''귀화선수'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63위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 오른 최가온ⓒ AFP=뉴스1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 AFP=뉴스1한국 남자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 ⓒ AFP=뉴스1스피드 스케이팅 구경민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권혁준 기자 '중국과 충돌' 베네마르스, 외로운 질주…"꿈 산산조각, 끔찍해"[올림픽]'3관왕 시동' 빙속 괴물 스톨츠 "반복적 연습으로 부담 이겨내"[올림픽]김도용 기자 프로농구 SK, 소노 완파하고 3연승…톨렌티노·워니, 47득점 합작'봄 배구' 노리는 GS칼텍스, 페퍼 꺾고 4연승…4위 도약관련 기사또 다른 '18세 보드천재'가 뜬다…최가온, 클로이 김 아성에 도전[올림픽]불굴의 린지 본, 수술 후 '엄지 척' 여유…"모두에게 감사해"[올림픽]이채운, 예선 9위로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메달 도전[올림픽]이번엔 최가온 '비상'…'우상' 클로이 김 맞서 설상 첫 금 도전[올림픽]'충돌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불발…피겨 차준환 쇼트 6위(종합)[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