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민 스피드스케이팅 1000m 10위 '선전''귀화선수'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63위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에 오른 최가온ⓒ AFP=뉴스1한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최가온 ⓒ AFP=뉴스1한국 남자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 ⓒ AFP=뉴스1스피드 스케이팅 구경민이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에서 질주하고 있다. 2026.2.12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타밀라노동계올림픽밀라노동계올림픽주요뉴스스노보드권혁준 기자 "올림픽 영광 재현" 쇼트트랙 대표팀, 13일 캐나다 세계선수권 출격"투수들 전부 울어"…기적의 8강에 손주영 “눈물 세 번 났다”[WBC]김도용 기자 여자 축구대표팀, '강호' 호주와 3-3 무승부…1위로 조별리그 통과차두리의 화성, '신생팀' 김해 2-0 완파…페트로프 멀티골관련 기사람보르기니 타는 김길리 "연예인 된 기분…빨리 타보고 싶어" 팬들 몰려"가장 존경하는 인물은 아내"…"모든 불행도, 행복도 영원하지 않다"때아닌 불륜 고백·스키장 질주한 개·부서진 메달…올림픽 '여운'은반 위 갓·한복 '신스틸러'…피겨 이해인, 보그 선정 '올림픽 외모' 2위노르딕스키 김윤지 등 금메달 도전…패럴림픽 내달 7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