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1000m 경기서 렌쯔웬, 베네마르스와 충돌욥 베네마르스(왼쪽)가 12일(한국시간)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 경기를 마친 뒤 자신을 방해한 롄쯔원(중국)에게 항의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롄쯔원욥베네마르스윤주영 기자 '엡스타인 연루설'에도 LA올림픽조직위원장 직위 유지 [올림픽]中 스노보드 선수, 얼굴부터 추락…경기 10분간 중단 [올림픽]관련 기사'중국과 충돌' 베네마르스, 외로운 질주…"꿈 산산조각, 끔찍해"[올림픽]